2026년도 한국인지 및 생물 심리학회 참여 및 수상

지난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개최된 ‘2026년도 한국인지및생물심리학회 연차학술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우리 연구실은 심포지엄을 직접 기획·운영하여 디지털 치료제(DTx) 분야의 최신 지견을 이끌었으며, 심포지엄 발표 2건, 구두 발표 1건과 포스터 발표 6건을 통해 활발한 학술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정해찬 연구원은 ‘부모가 힘들 때, 아이의 뇌는 적응한다: 양육스트레스와 아동 발달에서의 주의조절 위계의 관계’를 주제로 한 연구를 통해 우수 발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상세 발표 리스트]

🎤 심포지엄 (Symposium: Digital Therapeutics)

  • 정하림: 가상 환경의 행동 데이터는 무엇을 말하는가?: 디지털 치료제 검증을 위한 다층적 분석 체계
  • 정민영: 디지털 기기로 사회성을 기를 수 있을까?: 신경다양성 청소년을 위한 게임 기반 사회 기술 훈련의 효과 검증

🗣️ 구두 발표 (Talk Session: Language I)

  • 이수민: 뇌 신호 기반 제2 외국어 숙련도 예측 모델링: fNIRS 언어 전환 패러다임

📋 포스터 발표 (Poster Sessions)

한정범: 아동 소뇌 하위 영역과 균형과 우울의 상관관계

이동열: 아동 친화적 디지털 얼굴 표정 인식 도구(MoodSpy) 개발 및 타당성 검증: 아동의 정서 인식 특성과 편향 분석

정용전: 아동기 음식 선택 인지 통제와 뇌구조 유사도 연관성에 관한 연구

노지형: 혈액 단백체와 뇌영상을 결합한 파킨슨병 인지기능 멀티모달 바이오마커 분석

최연진: 무표정의 부정적 해석: 아동의 인식 효율성을 조절하는 변연-피질 네트워크

정해찬: 부모가 힘들 때, 아이의 뇌는 적응한다: 양육스트레스와 아동 발달에서의 주의조절 위계의 관계 (우수 발표상)